와우를 즐기고 있스빈다...
참 신비롭게도 한글 클라를 깔고 중국 섭으로 접속하면 한글 와우를 즐길 수 있다.
거기다가 중국 폰트를 깔면 중국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오케이~!
이렇게 나옵니다.
신섭에서 시작했더니 사람이 무지막지하게 많다. 평일이라도 5시가 넘어가면 대기자가 1400명이 넘고 주말이 되면 내 빈약한 10M 급 회선으로는 게임을 즐길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된다. 피시방 가야된다 ㅠ_ㅠ
게다가 뒤치기로 이름난 가시덤불 골짜기....
조금만 방심하면 뒤통수에 칼이 꽂히는 무서운 지역
신섭이다보니 3배 심한 느낌이다. 1시간만에 퀘 하고 뜰것을 2시간도 넘게 걸린다.
더러운 냉법과 돚거들에게 20번도 넘게 죽은 것 같다.
성기사라고 개나 소나 다 친다.
이러다가 내 옆에 뛰어가는 개구리가 날 칠까봐 걱정 할 것 같다.
게다가 파티원 법사에게 몹몰이도 못하는 QS(성기사)라고 쿠사리 존내 먹고 1시간동안 조련 당했다. 이제 법사한테 욕 안먹게 몹을 이쁘게 몰아서 광쳐야겠다가 아니라 내가 왜 몹을 몰아야 되냐 시바새끼.
한줄요약 : 나도 만렙 찍으면 가덤가서 뒤치기 할꺼다.